자림두수 紫林斗數 Zarim Dou Shu

卯
씨실과 날실 사이를 누비고…

실험실에서 아직 작가들이 작업을 진행하는 중이에요. 모레부터는 전시와 공연이 이어질 거고요. 어제는 공론장이 열렸어요. 반가운 얼굴들이 오고 갔죠. 그리고 지금, 새로운 당신을 보는 것도 좋네요!